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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총리 CPAC 2026 - 03/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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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7일 CPAC(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에서 진행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연설 주요 내용입니다.

신당 창당 배경 및 활동

  • 자신을 전 국무총리이자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소개하며, 현재는 신당 '자유와혁신'의 대표임을 밝혔습니다.

  • 부정선거의 증거를 목격한 후 '부방대'를 조직해 투쟁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중앙선관위로부터의 고발과 불법 체포 등 많은 핍박을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 기존 야당인 국민의힘으로는 현 정권과 싸워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하여 탈당 후 신당을 창당했음을 설명했습니다.

한국의 현재 상황 진단

  • 한국의 법치와 삼권분립이 붕괴되었으며, 공산화가 거의 완료된 단계라고 주장했습니다.

  • 표현의 자유가 사라지고 부정선거를 언급하면 처벌받는 법안이나 교회 폐쇄 관련 법안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한국 국민의 대다수는 친미·반중 성향이지만, 부정선거를 통해 국회가 친중파에게 장악되면서 민심과 괴리된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미국 정부 및 의회에 대한 5가지 결의안 요청

  1. 윤석열 대통령 석방: 반국가 세력과 중국 공산당의 공작으로 탄핵·구금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미 의회 차원의 결의안 채택을 요청했습니다.

  2. 사이버 선거 시스템 개입: 중국 공산당의 한국 선거 개입을 한미동맹에 대한 직접적인 침공으로 간주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3. 부정선거 관련자 제재: 베네수엘라나 브라질의 사례처럼 부정선거에 연루된 한국 대법원 및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자산 동결 등 강력한 제재를 요청했습니다.

  4. 한미 공동 조사단 구성: 양국에서 발생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미 상·하원이 합동 조사단을 구성하고 즉각적인 조사를 시행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5. 한미동맹 수호: 중국의 샤프 파워로부터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양국의 선거 정의를 바로 세우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은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기도로 세워진 나라임을 강조하며, 많은 국민이 혈맹인 미국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메시지로 연설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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