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6일) 플로리다 주요 뉴스 | 플로리다 한인 닷컴
작성자 정보
- 유기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1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2026년 1월 26일 현재, 플로리다
날씨: 기록적인 폭염 후 급격한 한파 주의
현재 플로리다는 날씨가 굉장히 극단적입니다.
기상 이변: 오늘 낮 기온이 마이애미 기준 **87°F(약 31°C)**까지 올라가 1월 역대 최고 기온에 근접할 것으로 보입니다.
급격한 기온 하락: 하지만 오늘 저녁부터 강력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 새벽에는 기온이 **40~50°F(약 4~10°C)**대까지 급격히 떨어질 예정입니다. 일주일 정도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어요.
교통: 겨울 폭풍으로 인한 항공편 결항
미국 북부와 중서부를 강타한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플로리다 주요 공항들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올랜도 & 탬파: 올랜도(MCO)와 탬파(TPA) 국제공항에서만 각각 100편 이상의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지연되었습니다. 애틀랜타, 뉴욕 등 주요 허브 공항의 기상 악화로 인해 연결편에 차질이 생긴 상태입니다.
정치 및 사회
주지사 선거전 가열: 2026년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폴 레너(Paul Renner) 전 하원의장이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맥스웰 프로스트 의원 피습: 플로리다 출신 맥스웰 프로스트 연방 하원의원이 유타주 선댄스 영화제에서 인종차별적 폭언과 함께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가 체포되었습니다.
게인즈빌 시위: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ICE(이민세관집행국) 요원의 민간인 사살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게인즈빌 등 플로리다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스포츠 및 기타
SSG 랜더스 캠프 개시: 한국 프로야구 SSG 랜더스 선수단이 오늘 플로리다 비로비치에서 2026시즌을 위한 1차 스프링캠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 소식도 있네요.
유니버설 올랜도 사고 조사: '미라의 복수(Revenge of the Mummy)' 놀이기구를 탄 후 사망한 70대 여성의 사인이 외상 없는 뇌동맥류 파열로 밝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