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뉴스
한국 분류

용혜인 노동당 '언더 조직' 의혹···가부장적 생활도 통제?

컨텐츠 정보

본문


이 영상은 뉴스TVCHOSUN에서 보도한 용혜인 의원 및 기본소득당 관련 '비선·언더 조직' 활동 의혹 뉴스입니다.

1. 비선(언더) 조직 활동 의혹 및 보수적·가부장적 규율 논란

  • 옛 동료 증언 및 국민의힘 측 주장: 과거 노동당 시절 용혜인 후보가 몸담았다고 알려진 비선(언더) 조직의 존재에 대해 옛 동료의 의문 제기와 국민의힘 측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 조직 내부 규율의 모순성: 해당 언더 조직은 밖으로는 '불꽃 페미' 활동과 여성주의 정당 창당을 지시·주도했으나, 정작 조직 내부에서는 혼전 순결, 낙태 및 이혼 금지, 동성애자 배제, 모텔 방문 및 연애 금지 등 극단적으로 보수적이고 성차별적인 지침을 강요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 비선 조직의 정치적 목적: 해당 비선 조직이 기본소득당 창당을 주도했으며, 용 후보자가 의원직 사퇴를 거부하는 이유 역시 기본소득당의 언더 조직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2. 패널 분석 및 재산·지원금 논란

  • 아바타 의혹: 출연 패널은 용혜인 후보가 비선 조직의 대표 격으로 내세워진 인물에 불과하며, 실질적인 사회·의정 경력이 부족하다고 지각했습니다.

  • 청년 장려금 수령 및 재산 증가 논란:

    • 기본소득당이 3년간 국가 청년 장려금 1,800만 원을 수령한 점에 대해 정당 보조금을 받는 정당이 일반 지원금까지 타낸 것에 대한 비판이 언급되었습니다.

    • 초선 당선 당시 약 1억 원이었던 부부 합산 신고 재산이 5년 만에 5억 원 이상으로 늘어난 점(연 1억 원꼴 증가)에 대해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3. 기본소득당 측 입장

  • 비선 조직 결탁 의혹 부인: 오준호 기본소득당 대표 및 당 측은 "기본소득당 창당 이후 비밀 조직이 당의 결정을 훼손하거나 가치를 훼손한 일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당과의 연관성 선 긋기: 해당 언더 조직과 당은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며, 기본소득당은 전국 5,000여 명의 당원과 함께 정식 출발한 정당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45 / 1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