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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서영교에게 퇴장당한 박상용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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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국정조사 현장에서 퇴장당한 박상용 검사가 취재진과 언쟁을 벌이며 자신의 입장을 강력하게 피력하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증인 선서 거부 이유: 박 검사는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만 해준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선서를 하고 모든 질문에 답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특검을 통한 공소 취소가 헌법상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법치주의를 흔드는 불법적인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 연어 술 파티 의혹 반박: 현장 취재진이 교도관들의 증언을 언급하며 의혹을 제기하자, 박 검사는 술을 마시는 것을 목격했다는 교도관은 단 한 명도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오히려 질문을 던지는 취재진에게 소속을 밝히라고 요구하며 설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 소명 기회 박탈 주장: 박 검사는 위원장이 자신의 소명을 제대로 듣지 않고 퇴장시킨 것은 국회법에 어긋나는 직권 남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합의제 기관인 국회에서 위원들 전체에게 소명할 기회를 주지 않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보복 조치에 대한 항변: 선서 거부 이후 이루어진 직무 정지, 감찰, 출국 금지 등의 조치들이 법적 권리를 행사한 것에 대한 보복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 법 앞의 평등 강조: 특정인을 위해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없는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가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며, 자신은 어떤 수사나 처벌도 달게 받겠지만 법치주의의 근간이 무너지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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