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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구속영장 기각…"양심이 살아있구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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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되었던 전한길 씨가 영장 기각 후 유치장에서 나오며 밝힌 입장입니다.
영장 기각 소회: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며, 이번 결과가 이재명 정권의 무리한 고소·고발과 수사에 대한 심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본인은 도주나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는 선량한 시민임을 강조했습니다.
정권 정책 비판: 현 정권이 한미동맹을 파탄 내고 친중·친북 성향을 보이며 안보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국방부 장관 임명과 전방 부대 인력 감축 등을 안보 포기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사법 시스템 무력화 주장: 대법관 수 증원이나 4심제 도입 시도 등이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비판하며, 검찰청 폐지 추진 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습니다.
선거 및 학력 의혹: 사전 투표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며 수개표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준석 대표를 향해 하버드대 경제학 학사 학위가 허위라는 의혹에 대해 명확한 졸업 증명서를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민 운동 계획: 한미동맹 수호를 위해 조직한 '우산 혁명' 집회를 광화문과 오산 미군기지 등에서 계속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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