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망을 애도할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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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비판 및 정치적 과오
교육 및 역사 왜곡: 김대중 정부 시절 교육부 장관으로서 전교조를 합법화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를 부정하고 좌편향된 역사관을 교육계에 심었다고 비판합니다.
친중 및 종북 행보: 노무현·문재인 정부에서 중국 특사를 맡으며 시진핑 등 중국 지도부와 긴밀히 접촉했고, 민주당을 친중·종북 성향으로 만든 핵심 인물로 지목합니다.
대북 송금 의혹: 쌍방울 그룹 등을 통한 대북 송금 과정에서 배후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책임이 크다고 주장합니다.
2. 선거 부정 의혹 (핵심 쟁점)
전자개표기 도입: 김대중 정부 말기 전자개표기 도입을 주도했으며, 이를 통해 선거 결과가 왜곡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의심합니다.
과거 경선 논란: 2012년 민주당 당대표 선거 당시, 모바일 투표(전자 투표)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것이 부정 선거의 결과일 수 있다는 과거 기사와 분석을 인용합니다.
통진당 사례와의 연결: 2012년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 경선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 전산 조작과 소스코드 확인 등을 통해 순위가 조작되었던 방식이 민주당 내에서도 공유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3. 정치적 독선과 권력욕
20년 집권론: 이해찬 전 대표가 주장했던 '20년 집권 플랜'이 정당한 민심이 아닌, 선거 시스템에 대한 통제나 조작에 대한 자신감에서 나온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던집니다.
5·18 유공자 논란: 본인이 직접 광주에 간 적이 없다고 언급했음에도 5·18 유공자로 등록되어 있는 점을 꼬집으며 도덕적 결함을 지적합니다.
결론
영상은 이해찬 전 대표를 **'대한민국의 역사, 선거, 정당 체제를 병들게 한 인물'**로 규정합니다. 특히 중국 공산당의 수법을 국내 정치와 선거에 이식했다는 의혹을 강조하며, 그의 죽음을 단순히 애도할 수 없다는 강한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