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직원에 공격받은 한동훈 "총리실은 의원 사찰합니까?"...대정부질문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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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총리실 직원에 공격받은 한동훈 "총리실은 의원 사찰합니까?"...대정부질문 '발칵'])의 주요 내용 요약입니다.
1. 총리실 직원의 '기자인 척' 질의 및 사찰 의혹
한동훈 의원 폭로: 국회 로텐더홀 기자회견 당시 일반인 및 기자인 척하며 자신에게 공격적인 질문을 던진 인물이 알고 보니 총리실 소속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었다고 질의했습니다.
거짓말 및 사찰 주장: 해당 직원이 신분을 물었을 때 "일반인이다"라고 거짓 답변을 반복하며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졌다며, 야당 의원에 대한 사찰 및 공작 행위가 아니냐고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총리실 텔레그램방 공개: 총리가 포함된 주요 간부 텔레그램방 화면을 제시하며 총리의 지시나 보고하에 이루어진 일이 아닌지 추궁했습니다.
2. 한성숙 국무총리의 답변 및 공방
상황 파악 및 조치 약속: 총리는 해당 사실을 지시한 바 없으며, 현장에서 진상을 정확히 파악해 부적절한 부분이 있다면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감찰 관련 공방: 이전 사안에 대한 감찰 및 수사 지시 입장에 비해 미온적이라는 지적에 대해, 법적인 절차 및 공직기강 차원의 확인 방침을 피력했습니다.
3. 외교부 장관 및 문정인 전 교수 관련 문자 의혹
외교 장관-문정인 간 문자 제보 폭로: 조현 외교부 장관이 문정인 전 교수에게 호르무즈 파병 관련 사안을 국회로 보내 책임을 회피하도록 하자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다는 제보를 언급하며 진상 확인을 요구했습니다.
비선 자문 지적: 공식 직책이 없는 인물과 국정·외교 주요 사안을 논의하는 언더서클 구조가 존재하는지 추궁했습니다.
4. 국무위원 후보자 인사 검증 관련 추궁
강인철 국방장관 후보자: 서민 혜택인 철거민 특별공급(특공) 관련 의혹을 지적하며 부적절한 인사 제청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용혜인 장관 후보자: 과거 이스라엘·미국 관련 발언 및 비동의 간음죄, 동성혼 도입 추진 등 정권의 지향점과 맞지 않는 인사 지명이라며 제청 배경을 질의했습니다.
5. 국방부 차관 대상 질의
안규백 장관의 해외 출장 지적: 대정부질문 시기에 국방장관이 해외 출장을 간 점을 비판했습니다.
군 내부 실태 조사 요구: 군 간부층의 철거민 특별공급 활용 실태 등에 대한 확인 보고를 요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