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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석방 "김만배 독방 특혜…이재명과 내통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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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및 김만배 씨 관련 주장
내통 의혹: 김만배 씨 측과 이재명 대표 측이 예전부터 사람을 시켜 내통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동의 협의체'가 있었다고 생각하며, 다음 단계를 어떻게 할지 서로 협의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김만배 씨 특혜 의혹: 구치소 안에서 김만배 씨만 독방을 쓰는 등 특혜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표와 김만배 씨가 진심으로 친한 사이임을 그들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결정권자의 책임: 대장동 사건 등 당시 성남시의 비리는 시장(이재명)이 모를 수 없으며, 결정권자가 아무 생각 없이 도장을 찍어줬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재판 및 현 시국에 대한 입장
남욱 변호사 진술 관련: 남욱 변호사가 거짓말로 돌아섰다고 비판하며, 이를 반박하기 위해 1년 반 전의 발언이 담긴 녹취 자료를 재판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력 및 사법부 비판: 현재 대한민국이 일당 독재와 같은 상황이며, 사법부조차 권력의 눈치를 보거나 흔들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이 유죄도 무죄로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향후 계획: 앞으로의 재판에서도 오직 사실만을 말할 것이며, 권력이 무서워 사실을 말하지 않으면 진실은 영원히 묻힐 수밖에 없기에 죽을 각오로 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동규 전 본부장은 자신이 가지고 나온 법원 자료와 서적 등을 보이며, 앞으로도 대장동 및 백현동 사건의 실체를 알리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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