꽥꽥 소리만 지르다 발칵 서영교, 이재명 무덤을 제대로 팠다
컨텐츠 정보
- 198 조회
- 목록
본문
이 영상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된 국정조사 현황, 그리고 이와 연계된 정치적 쟁점들을 강전애 변호사와 함께 분석한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정조사와 선서 거부: 박상용 검사가 국정조사에서 선서를 거부한 배경을 다루었습니다. 박 검사는 이번 조사가 '이재명 대표의 공소 취소'를 목적으로 하는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절차라고 비판하며, 공소 취소를 하지 않겠다는 확답이 있다면 언제든 선서하고 답변하겠다는 입장임을 설명했습니다.
방용철 부회장의 증언: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이 필리핀에서 리호남(북한 인사)을 만나 돈을 전달했다는 구체적인 정황을 증언한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리호남이 당시 필리핀에 없었다는 민주당 측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으로, 서영교 위원장의 압박 질문에 방 부회장이 사실대로 답변하면서 오히려 민주당에 불리한 결과가 나왔다고 분석했습니다.
이해충돌 논란 (권영빈 특검보): 이화영 전 부지사와 방용철 부회장의 변호인이었던 권영빈 변호사가 현재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하는 특검보로 활동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과거 재판 과정에서 쪽지를 주고받는 등 사건 조작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인물이 수사팀장을 맡는 것은 심각한 이해충돌이며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발언 비판: 이재명 대표가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전과가 가장 많을 것"이라며 사법 권력을 비판한 것에 대해, 자신의 주변에 전과자가 많은 것을 국민 전체로 호도하는 것이며 사법부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재외공관장 공석 사태: 영국, 프랑스 등 주요 국가의 대사와 총영사 자리가 10개월째 비어 있는 무능한 외교 현실을 짚었습니다. 이는 측근이나 선거 낙선자들을 챙겨주기 위해 자리를 비워두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조국 대표의 출마: 조국 혁신당 대표가 경기 평택을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로 한 것에 대해, 연고도 명분도 없는 무리한 결정이며 민주당 및 진보당과의 단일화 과정에서 갈등이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