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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대북송금' 공소취소용 밑밥 깔기... 이재명만 법 위에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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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진중권 교수가 박상용 검사의 직무 정지 사태를 비판하며, 이것이 이재명 대표의 '대북 송금' 사건 공소 취소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직무 정지 비판: 법무부가 박상용 검사에게 내린 직무 정지 처분에 대해, 구체적인 징계 사유나 소명 기회도 없이 이루어진 정치적 보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검찰총장 대행이 이에 앞장선 것을 심각한 문제로 꼽았습니다.
공소 취소 시나리오: 진 교수는 이번 조치가 대북 송금 사건의 공소 취소를 위해 수사 검사를 압박하고 명분을 쌓으려는 '밑밥 깔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법치주의와 민주주의 원칙을 파괴하는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검사의 소신 행보: 박 검사가 국정조사에서 선서를 거부한 것은 해당 조사가 불법적이고 위헌적이라는 판단에 따른 정당한 권리 행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박 검사가 SNS에 올린 입장문을 '명문'이라 칭하며 그의 논리적인 대응을 높이 샀습니다.
연어 술 파티 의혹 반박: 민주당이 주장하는 의혹들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시간대와 상황이라며, 대중을 선동하기 위한 반복적인 거짓말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결론: 이미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이 난 사안에 대해 공소 취소를 논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유죄를 누구보다 확신하기 때문에 재판을 피하려 무리수를 두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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