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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서영교에게 퇴장당한 박상용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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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국정조사 현장에서 퇴장당한 박상용 검사가 취재진과 언쟁을 벌이며 자신의 입장을 강력하게 피력하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증인 선서 거부 이유: 박 검사는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만 해준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선서를 하고 모든 질문에 답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특검을 통한 공소 취소가 헌법상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법치주의를 흔드는 불법적인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연어 술 파티 의혹 반박: 현장 취재진이 교도관들의 증언을 언급하며 의혹을 제기하자, 박 검사는 술을 마시는 것을 목격했다는 교도관은 단 한 명도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오히려 질문을 던지는 취재진에게 소속을 밝히라고 요구하며 설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소명 기회 박탈 주장: 박 검사는 위원장이 자신의 소명을 제대로 듣지 않고 퇴장시킨 것은 국회법에 어긋나는 직권 남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합의제 기관인 국회에서 위원들 전체에게 소명할 기회를 주지 않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복 조치에 대한 항변: 선서 거부 이후 이루어진 직무 정지, 감찰, 출국 금지 등의 조치들이 법적 권리를 행사한 것에 대한 보복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법 앞의 평등 강조: 특정인을 위해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없는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가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며, 자신은 어떤 수사나 처벌도 달게 받겠지만 법치주의의 근간이 무너지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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